목포시립국악원, 정재연 교수 대통령상 수상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6/08 [17:53]

목포시립국악원, 정재연 교수 대통령상 수상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6/08 [17:53]

 

[코리아투데이뉴스] 목포시립국악원 무용부 정재연 교수가 지난 4~5일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서 개최된 제27회 한밭국악전국대회에서 명무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명무부와 일반부, 학생부를 포함해 170여개팀이 경연을 펼친 한밭국악전국대회는 전통무용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통령상이 시상되는 권위있는 대회다.

 

정 교수는 한국종합예술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대교육대학원 석사를 거쳐 지난 2015년부터 목포시립국악원 무용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 교수는 무용에 대한 높은 열정으로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실기지도를 통해 각종 경연대회에서 학생들의 높은 수상 실적을 이끌어내는 등 목포시립국악원의 위상을 높여오고 있다. 

 

윤진성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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