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청-진각복지재단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 협약체결

김태익 기자 | 기사입력 2022/09/23 [11:20]

울산 동구청-진각복지재단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 협약체결

김태익 기자 | 입력 : 2022/09/23 [11:20]

 

 

 

[코리아투데이뉴스] 울산시 동구청은 9월 22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대표 김영식)과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동구는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23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은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5년간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동구지역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우선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 복지서비스 전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아동부터 노인까지 전세대에 걸쳐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익 기자 (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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